月曜日の憂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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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의 우울에서 넘어옴
프로필 | ||
제목 | 月曜日の憂鬱 (월요일의 우울) | |
가수 | ||
작곡 | ||
작사 | ||
일러스트레이터 | みっ君 (밋군) | |
페이지 | ||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PV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코바야시(小林)가 고백실행위원회의 등장인물인 모나의 팬이 되어 라이브를 기대하는 내용이다. 좋아하게 된 아이돌이 모나인 만큼, 모나가 주인공인 곡과도 조금씩 연관되어 있다.
모나가 주인공인 나, 아이돌 선언과 팬서비스의 PV에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코바야시의 모습이 조금씩 나온다. 또, 이 곡의 가사 중 나, 아이돌 선언의 가사와 겹치는 부분이 있고, 팬서비스의 PV에서는 이 곡의 가사에서 언급한 '써버리고 계속 고쳐 쓴 편지'를 모나가 읽는 장면이 있다. [편지내용]
금영엔터테인먼트와 TJ미디어에 수록되었다. 번호는 각각 금영 44421, TJ 68072.
모나가 주인공인 나, 아이돌 선언과 팬서비스의 PV에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코바야시의 모습이 조금씩 나온다. 또, 이 곡의 가사 중 나, 아이돌 선언의 가사와 겹치는 부분이 있고, 팬서비스의 PV에서는 이 곡의 가사에서 언급한 '써버리고 계속 고쳐 쓴 편지'를 모나가 읽는 장면이 있다. [편지내용]
금영엔터테인먼트와 TJ미디어에 수록되었다. 번호는 각각 금영 44421, TJ 68072.
3. 영상 [편집]
- 니코니코 동화
- 유튜브
4. 가사 [편집]
叶わぬ恋をしちゃいました |
카나와누 코이오 시챠이마시타 |
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해버렸습니다 |
来週もまた会えるかな? |
라이슈-모 마타 아에루카나? |
다음주도 또 만날 수 있을까? |
何気なくついていった |
나니게나쿠 츠이테 잇-타 |
별 생각 없이 따라갔어 |
興味もないライブだった |
쿄-미모 나이 라이브닷-타 |
흥미도 없는 라이브였어 |
最後列の僕 |
사이코-레츠노 보쿠 |
맨 뒷 줄인 나 |
退屈で飽きてきて |
타이쿠츠데 아키테키테 |
지루하고 질려와서 |
帰ろうとしてたんだ |
카에로-토 시테탄다 |
돌아가려고 했어 |
君が現れるまでは |
키미가 아라와레루 마데와 |
네가 나타날 때까지는 |
汗が光るアウェイなステージ |
아세가 히카루 아웨이나 스테-지 |
땀이 빛나는 먼(away한) 스테이지 |
負けずに闘う君と |
마케즈니 타타카우 키미토 |
지지 않고 싸우는 너와 |
視線が合ってドキドキ |
시센가 앗-테 도키도키 |
시선이 마주쳐 두근두근 |
(ズッキュン) |
(즛큥) |
(심쿵) |
叶わぬ恋をしちゃいました |
카나와누 코이오 시챠이마시타 |
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해버렸습니다 |
高嶺の花です |
타카네노 하나데스 |
높은 산의 꽃입니다[2] |
来週もまた会えるかな? |
라이슈-모 마타 아에루카나? |
다음주도 또 만날 수 있을까? |
月曜、最悪 |
게츠요-,사이아쿠 |
월요일, 최악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YEAH YEAH YEAH 声出せ(Hi) |
YEAH YEAH YEAH 코에 다세(Hi) |
YEAH YEAH YEAH 소리쳐(Hi)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ねぇねぇねぇ大好き! |
네에 네에 네에 다이스키! |
저기 저기 저기 너무 좋아! |
次のライブ楽しみで |
츠기노 라이브 타노시미데 |
다음 라이브 기대하고 |
ペンライト買っちゃって |
펜라이토 캇-챳-테 |
펜라이트 사버리고 |
急に我に返る |
큐-니 와레니 카에루 |
갑자기 제정신이 들어 |
手紙とか書いちゃって |
테가미토카 카이챳-테 |
편지라든지 써버리고 |
次の日に書き直して |
츠기노 히니 카키 나오시테 |
다음 날 다시 쓰고 |
読んでくれるといいな |
욘데 쿠레루토 이이나 |
읽어줬으면 좋겠다 |
フリも増えて笑顔も増えて |
후리모 후에테 에가오모 후에테 |
동작[3]도 늘고 미소도 늘고 |
負けずに闘う君の |
마케즈니 타타카우 키미노 |
지지 않고 싸우는 너의 |
視線をください...お願い! |
시센오 쿠다사이... 오네가이! |
시선을 주세요... 부탁이야! |
(ズッキュン) |
(즛큥) |
(심쿵) |
天使に恋をしちゃいました |
텐시니 코이오 시챠이마시타 |
천사를 사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|
とびきりスマイル |
토비키리 스마이루 |
멋진 스마일 |
週末だけがオアシスだ |
슈-마츠다케가 오아시스다 |
주말만이 오아시스야 |
月曜、憂鬱 |
게츠요-, 유-우츠 |
월요일, 우울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YEAH YEAH YEAH 声出せ(Hi) |
YEAH YEAH YEAH 코에 다세(Hi) |
YEAH YEAH YEAH 소리쳐(Hi)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ねぇねぇねぇ超好き! |
네에 네에 네에 쵸- 스키! |
저기 저기 저기 완전 좋아해! |
連れて行くよ頂上へ |
츠레테 유쿠요 쵸-죠-에 |
데리고 갈게 정상으로 |
これは証明...届けるよ |
코레와 쇼-메-... 토도케루요 |
이건 증명...[4] 닿을 거야 |
Ah-!!!! |
叶わぬ恋をしちゃいました |
카나와누 코이오 시챠이마시타 |
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해버렸습니다 |
あざとい天使に |
아자토이 텐시니 |
강렬한 천사에게 |
来週も会えるかな? |
라이슈-모 아에루카나? |
다음주도 또 만날 수 있을까? |
(きっと会えるよね) |
(킷토 아에루요네) |
(꼭 만날 수 있을 거야) |
天使に恋をしちゃいました |
텐시니 코이오 시챠이마시타 |
천사를 사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|
とびきりスマイル |
토비키리 스마이루 |
멋진 스마일 |
週末だけがオアシスだ |
슈-마츠다케가 오아시스다 |
주말만이 오아시스야 |
月曜、憂鬱 |
게츠요-, 유-우츠 |
월요일, 우울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YEAH YEAH YEAH 声出せ(Hi) |
YEAH YEAH YEAH 코에 다세(Hi) |
YEAH YEAH YEAH 소리쳐(Hi) |
LOVE LOVE LOVE 君推し |
LOVE LOVE LOVE 키미 오시 |
LOVE LOVE LOVE 너 최애 |
ねぇねぇねぇ超好き! |
네에 네에 네에 쵸- 스키! |
저기 저기 저기 완전 좋아해! |
ラララ... |
라라라... |
라라라... |
[편지내용] 파일:kobayashimona.png 모나 님
인생에서 처음으로 팬레터라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.
당신을 처음 본 것은 조금 작은 아이돌 합동 라이브였습니다. 평소 음악은 듣지만, 아이돌에는 어두워, 친구에게 유혹되어 무심코 간 것이었습니다.
어울리지 못할까봐 일말의 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. 집의 정령. 주위 공기에 어울리지 못하고 라이브 회장의 뒤쪽으로 발이 자연스럽게 내려갔습니다.
그런 가운데, 당신이 등장했습니다. 첫 라이브라는 MC, 위태롭게 조금씩 떨리는 목소리.
가진 곡도 없고, 아직 데뷔도 하지 않았고, 빈 구멍을 메꾸기만을 위해 불쑥 참가한 당신. 하지만 당신은 끝까지 해냈습니다. 그 모습에 저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.
당신의 안에서는 급제점에서도 멀 지 모릅니다. 하지만 저는 그런 당신의 가식 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동경마저 했습니다. 그 때의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.
'내일부터 월요일. 우울한 매일이 시작된다.' 언제나 이런 것만을 생각했었지만, 그 때 당신을 만나 다행입니다. 당신을 만날 수 있는 주말이 정말 기대돼서, 그래서 다시 일주일을 힘낼 수 있습니다. 살아가는 활력을, 언제나 감사합니다.
앞으로 많은 힘든 일도 즐거운 일만큼 있을 지도 모릅니다. 뭐, 그 이상일지도 모르죠. 저는 이런 큰소리를 할 수 있을만큼 나이 있지 않은 대학생이지만, 저는 활력을 준 당신을 지탱해주는 팬의 한사람이 되고싶습니다.
계속 응원하고 있겠습니다.
p.s 월요일의 1교시는 특히 우울합니다. [2] 그림의 떡과 같은 의미[3] 안무 [4] 나, 아이돌 선언의 가사에서도 'これは証明(이건 증명)'이라는 가사가 나온다.
인생에서 처음으로 팬레터라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.
당신을 처음 본 것은 조금 작은 아이돌 합동 라이브였습니다. 평소 음악은 듣지만, 아이돌에는 어두워, 친구에게 유혹되어 무심코 간 것이었습니다.
어울리지 못할까봐 일말의 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. 집의 정령. 주위 공기에 어울리지 못하고 라이브 회장의 뒤쪽으로 발이 자연스럽게 내려갔습니다.
그런 가운데, 당신이 등장했습니다. 첫 라이브라는 MC, 위태롭게 조금씩 떨리는 목소리.
가진 곡도 없고, 아직 데뷔도 하지 않았고, 빈 구멍을 메꾸기만을 위해 불쑥 참가한 당신. 하지만 당신은 끝까지 해냈습니다. 그 모습에 저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.
당신의 안에서는 급제점에서도 멀 지 모릅니다. 하지만 저는 그런 당신의 가식 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동경마저 했습니다. 그 때의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.
'내일부터 월요일. 우울한 매일이 시작된다.' 언제나 이런 것만을 생각했었지만, 그 때 당신을 만나 다행입니다. 당신을 만날 수 있는 주말이 정말 기대돼서, 그래서 다시 일주일을 힘낼 수 있습니다. 살아가는 활력을, 언제나 감사합니다.
앞으로 많은 힘든 일도 즐거운 일만큼 있을 지도 모릅니다. 뭐, 그 이상일지도 모르죠. 저는 이런 큰소리를 할 수 있을만큼 나이 있지 않은 대학생이지만, 저는 활력을 준 당신을 지탱해주는 팬의 한사람이 되고싶습니다.
계속 응원하고 있겠습니다.
p.s 월요일의 1교시는 특히 우울합니다. [2] 그림의 떡과 같은 의미[3] 안무 [4] 나, 아이돌 선언의 가사에서도 'これは証明(이건 증명)'이라는 가사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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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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